프랑스인이 알제리인을 죽였다고 까는데, 알제리인이 아니라 프랑스인을 죽였으면 애초에 재판에서 '어머니가 죽었는디 이 호로자슥은 울지도 않았소~' 까지 가지도 않았을텐데. 그냥 살인 땅땅 너 사형! 하고 끝이지. 1부 끝! 정의가 이겼다! 엔딩은 좀 아니잖아
그 '프랑스인이 아니라 알제리인임'을 두고 도구적으로 이용됐다고 까는 거자너
피지배자의 계급을 표현수단의 도구로 사용하는것도 막 유쾌하다고까진 못할꺼같음
연출효과야 받을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