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반성도 안하고 


"걍 태양이 반짝여서 조센징 쏴죽였는데 뭐가 문제라도? ㅎ'


이렇게 당당충짓함


마지막에 사제가 와서 살인 행위 회개하라고 했는데도


'ㅈ까라 나는 나의 실존적 선택을 한거임 ㅎ'


이렇게 생각하면 이방인을 읽는 알제리 사람들 심정이 이해가 갈 것 같은데


바꿔 써보고 나니가 걍 중2병 소설 같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