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반성도 안하고
"걍 태양이 반짝여서 조센징 쏴죽였는데 뭐가 문제라도? ㅎ'
이렇게 당당충짓함
마지막에 사제가 와서 살인 행위 회개하라고 했는데도
'ㅈ까라 나는 나의 실존적 선택을 한거임 ㅎ'
이렇게 생각하면 이방인을 읽는 알제리 사람들 심정이 이해가 갈 것 같은데
바꿔 써보고 나니가 걍 중2병 소설 같기도 하네
근데 반성도 안하고
"걍 태양이 반짝여서 조센징 쏴죽였는데 뭐가 문제라도? ㅎ'
이렇게 당당충짓함
마지막에 사제가 와서 살인 행위 회개하라고 했는데도
'ㅈ까라 나는 나의 실존적 선택을 한거임 ㅎ'
이렇게 생각하면 이방인을 읽는 알제리 사람들 심정이 이해가 갈 것 같은데
바꿔 써보고 나니가 걍 중2병 소설 같기도 하네
사실 유럽 대부분의 나라들이 식민지로 꿀 빨았으면 꿀 빨았지 해는 안 본 나라들이 대다수라서 이런거에 둔감하다고 해석할수도 있겠네
식민지 국가 출신으로 선진국 반열에 진입한 나라가 대한민국이 유일함. 아시아의 기적 두 가지가, 일본이 비유럽 출신으로 유일하게 근대열강에 진입한 거고, 두번째가 대한민국이 식민지 출신으로 유일하게 선진국 반열에 진입한것
+) 프랑스-알제리 관계가 조선-일본 관계와 상당히 유사하기도 함.
역사공부 다시해라 211.177. 알제리-프랑스 역사 그리 간단하지 않다, 어디 인터넷 글 몇개로 뇌절하지 말고
인스타에도 이공계 교수라는 양반이 카뮈 페스트 관련 하야모토 어쩌구 뇌절한거 있던데 동일인이냐 설마. 19세기 초중반의 북아프리카 정세와 19세기말-20세기초 극동아 정세는 완연하게 다름. + 카뮈는 순수 프랑스인이라 보기 힘들지, 유치한 아날로지 한다면 경성사는 무라카미가 아니라 부산에서 태어난 김준년쯤 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