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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소설은 <페스트>, <이방인> 두 작품 뿐이고 (그나마도 이방인은 단편 분량)


희곡은 전부 다른 사람 작품 번안하거나 각색한 것임


카뮈 희곡 대표작으로 꼽히는 게 <오해>인데


이거 <리투아니아>라는 희곡 덜 그로테스크하게 각색한 것.


제대로 된 본인 창작물이 없음.


뭘 보고 노벨문학상을 준 건지가 의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