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으로 갈아타거나 적당히 타협하는게 좋음. 천위에 먼지 그거 다 털어줘야 하는데 그것도 일이야. 옛날에 고승 성철은 자기 제자들 부려서 거풍(책에 햇볕 쪼이고 바람 쐬기)했다는데 우린 그렇게 못하니 주기적으로 책장 먼지청소 해주고. 제습제는 한계가 있으니 확실하게 하려면 제습기까지 사야함.
익명(58.126)2020-07-14 16:00
답글
그럼 그냥 제습제 하나씩 두고 제습기도 하나 사야겠다...
뭐 책이 바랜다고 내용이 바래는 건 아니니까 적당히 해야지 고마워! - dc App
이북으로 갈아타거나 적당히 타협하는게 좋음. 천위에 먼지 그거 다 털어줘야 하는데 그것도 일이야. 옛날에 고승 성철은 자기 제자들 부려서 거풍(책에 햇볕 쪼이고 바람 쐬기)했다는데 우린 그렇게 못하니 주기적으로 책장 먼지청소 해주고. 제습제는 한계가 있으니 확실하게 하려면 제습기까지 사야함.
그럼 그냥 제습제 하나씩 두고 제습기도 하나 사야겠다... 뭐 책이 바랜다고 내용이 바래는 건 아니니까 적당히 해야지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