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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밀 해제된 미 육군 정보부 극비문서들을 토대로 미국의 초능력부대 개발 음모를 추적한 이 책은..  

염소를 노려본다고 염소가 죽을거라고 생각하는 인간들..

보다보면 정말 어이없고.. 진짜 말도안되지않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결국은 실화라는 사실을 느끼고 공포와 웃음이 동시에 나오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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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의 마음을 읽는 프로파일러를 다룬 '마인드 헌터'
저자는 특히 아동강간살인 사건과 같은 범죄에서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의 마음에 들어가 범죄를 재구성하는 작업은 작가의 어린 딸이 생각나 정말 힘들고 진이 빠지는 일이라고 고백합니다.
.범죄심리학에 관심있는 독자, 범죄스릴러 매니아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봐야할 작품! 라고하지만 요새는 이런작품이 많이 나왔으니 이 책 절판되었다고해서 꼭 이 책읽으려할필요는 없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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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패스트푸드를 까는 책이 아니라,패스트푸드가 언제 생겼고, 누가 무엇으로 만들어 어떻게 팔며, 그것을 먹으면 내 몸에서, 사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다룬 책. 패스트푸드의 제국이라는 책을 쓴 작가의 책인데.. 어찌보면 그 책의 다이제스트 느낌이 나긴하지만..


덕분에 책에 속도감도 더 붙고 더 자극적인 느낌이라 잘 읽힌다.. 이 책이 더 낫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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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에서 - 아니 전 세계의 어디에서든 - 자행되고 있는 시신을 매매하는 행위를 고발하는 내용의 책입니다.임상실험할 대상이 없는 의사들이 실험할 대상을 찾기위해 시체를 찾고.. 장례식장에서 몰래 시체를 빼오는 사람들.. 거기다 온갖 실험을 하는 모습은 공포가 느껴집니다.. 수요가 공급을 만드는 자본주의 시장에 못파는 것은 없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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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x.. 의사가 되고싶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하네요..미국의 한 의사가 인턴생활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썼는데.. 왠만한 의학드라마보다 재미있습니다. ㅋ 의사에 대한 기대감,그리고 실제로 의사생활을 하면서 겪는 회의감..등등 의사생활에 대해 진짜 작가의 진솔한 경험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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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연쇄살인마 HH홈즈와 시카고만국박람회를 교차해서 보여주는 작품.  현대의 단면을 보여주는 작품. 한쪽은 거대한 현대적 문명의 이기를 뽐내고 건설하고 또 다른쪽에는 그 현대의 추악한 악을 동시에 보여주는 범죄논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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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이미 다 적혀있네. 사라진 명화를 쫓는 영국경찰 찰리힐을 따라가며 서술하는 논픽션 내용설명은 인용으로 끝낼께
"“피카소 551점, 고흐 43점, 렘브란트 174점, 르누아르 209점… 예술범죄는 거대하고 한창 번성 중인 사업이다. 인터폴은 예술계 암흑가에서 매년 40억~60억 달러에 달하는 예술품들이 은밀하게 거래되고 있다고 추정한다. 마약과 불법 무기에 이어 세번째다.”


자매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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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책이 최근에 더 나온책이고 표지가 예뻐서 이게 더 끌릴사람들이 많을지도.. 이 책이 위에 책보다는 뭔가 술술 읽히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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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뭐 도갤에서도 유명한 책이지.  옴진리교 사린테러사건을 다룬 이야기. 사건의 발생과 전개과정을 쫓는 르포르타주지만, 하루키가 쫓는 인터뷰들을 통해 그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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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뮌헨올림픽 테러사건을 다룬 작품. 아무래도 기드온의 스파이쪽에서도 이런저런 언급이 있지만 이 사건만을 단독으로 다루지는 않기때문에 이 사건에 대해 깊게 알고싶고 제대로된 전모를 처음부터 보고싶다면 이 책을 보는게 맞다고봄. 다만 기드온쪽이 늦게 나온거라 새로운 자료면에서는 더 좋기에 둘을 같이 보충해서 보면 좋을듯.


난 첩보물에 미쳐산다 그러면 기드온의 스파이와 잿더미의 유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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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마피아단체인 카모라에 대해 다룬책..  가장 기억에 남는건.. 중국사람들이 이탈리아와서  옷만드는 공장에서 많이들 일하는데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레알 기술자들이라서 그사람이 거의 10유로도 안되는 돈 받고 만든 옷이 안젤리나 졸리가 입는 옷일때.. 뭔가 슬프다고할까나... 거기다 이 중국인들은 죽을때는 고국에 묻혀서 죽기를 바래서 매해 돈을 조금씩보태서 죽으면 중국에가서 묻히는데 그게 하나의 거대한 배에 트레일러로 실려서 시체들이 줄줄이 간다는걸볼때의 그 씁쓸함은...  진짜 이탈리아 마피아 카모라는 돈대는건 다 손댄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고  내가 생각한 마피아와 다르게 이사람들은 악덕기업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좋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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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미사일위기를 다룬 책임. 쿠바미사일위기를 다룬 수많은 책과 영화가 있지만 이거 하나만 보면됨. 디테일함이 아주 하나하나 살아있는데 그게 스릴과 서스펜스로 이어지는게 신기함. 소설처럼 시점도 잘 옮겨가면서 서스펜스를 더하는게 일품인 책..



재탕. 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