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킬리만자로의 눈 다 읽었는데
둘다 단편이고 죽음을 앞둔 남자이야기라는 소재가 비슷해서 그런가 이반일리치의 죽음이 생각남..
해리도 죽어가면서 존나 징징대는게  읽으면서 아우 짜증 피꺼숏할뻔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