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도 그렇고, 그 밖에 적에게 작전 가르쳐주고 돈 받은 소년 할아버지가 전쟁터로 나가는 얘기도 그렇고, 전쟁중에 사령부에서 당구 치다가 망하는 얘기도 그렇고, 파리 포위전 얘기도 그렇고 상당히 프랑스 애국심을 많이 강조한 것 같은데 단편에서 - dc official App
그땐 그런 시절이었음. 우리나라도 일제점기에 민족주의 역사관 나왔잖아. 프랑스조도ㅈ밥이라 생각했던 독일한테 처발리니깐 좀 애국심이 필요했던 거고
ㅇ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