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자기 제자를 성추행하고서
자기합리화 하는 교사가 제자에게 조언하는
그런 개와 같은 말들을 늘어놓는 소설인데.
누가봐도 그건, 교육인이라는 특히 직업윤리를 가져야할 직종의
남자가 너무나 추한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적인데.
어떻게 성추행을 한 사람을 옹호하는 내용이 상찬을 받을수 있냐면서
분노하는 댓글들이 온라인 서점 댓글에 있더라고
이런 사람들보면 답답해
내용은 자기 제자를 성추행하고서
자기합리화 하는 교사가 제자에게 조언하는
그런 개와 같은 말들을 늘어놓는 소설인데.
누가봐도 그건, 교육인이라는 특히 직업윤리를 가져야할 직종의
남자가 너무나 추한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적인데.
어떻게 성추행을 한 사람을 옹호하는 내용이 상찬을 받을수 있냐면서
분노하는 댓글들이 온라인 서점 댓글에 있더라고
이런 사람들보면 답답해
독자 수준이란건 플로베르나 로렌스 외설적이라고 까던 시절에서 조금도 안변했음
그 리뷰 만화에서 문제 삼았던게 프랑스인 작가가 프랑스가 식민지지배 중이던 알제르에 대해 이야기 진행을 위해 알제르 남자를 프랑스인 주인공 남자가 죽여버린 것이니 구태여 따지자면 저 책 작가가 성범죄 관련인이어야 공정한 비교가 되지
나도 주인공을 무작정 옹호해야한다는 법도 없고 작가와 소설은 충분히 분리되서 생각해야된다고 하지만 식민지 피식민지 관계에서 다소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함.
저자도 남자고, 그 선생도 남자니 그 조건은 충족한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