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자기 제자를 성추행하고서

자기합리화 하는 교사가 제자에게 조언하는

그런 개와 같은 말들을 늘어놓는 소설인데.


누가봐도 그건, 교육인이라는 특히 직업윤리를 가져야할 직종의

남자가 너무나 추한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적인데.


어떻게 성추행을 한 사람을 옹호하는 내용이 상찬을 받을수 있냐면서

분노하는 댓글들이 온라인 서점 댓글에 있더라고


이런 사람들보면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