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계문학전집에 잇는 순문학 파는 사람이다. 1년에 대략 130권 정도 읽는 데 혼자서 읽다보니 슬럼프도 오고 발전이 없는 느낌이 오기도 하더라..
그러다 작년부터 출퇴근 시간이 아까워 강의 듣기 시작했는데 그게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게 햇다.
정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꼭 독서 꾸준히 안하는 사람도 감동적으로 들을 수 잇음!
서론이 긴데.. 아트앤스터디에 김진영 선생님이 강의하신 게 여럿 있다. 소설의 미로 라고 소설 강의하신 것도 잇는데 진짜 새로운 해석에 골이 띵함..
아도르노나 벤야민 강의도 있는데 이건 좀 어렵다. 근데 천천히 반복해서 3번들으면 어느 순간 깨달으면서 감동 오짐..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쉬운 강의는 소설의 미로, 화이트 노이즈, 미니마 모랄리아, 사랑의 단상, 애도 일기 이다.
정말 꼭!!들어봐 ㅠㅠ 나만 알고 있는게 너뮤 안타깝다.. 난 이거 읽고 정말 힐링 많이 함.. 죽고싶지만 떡벆이 먹고 싶어 같은 가짜 힐링 말고.. 상처를 허파로 바꿔주는.. 상처로 숨쉬는 법을 가르쳐주는 명강의임..
이분 강의 게속 듣다보니 독서에 있어서도 기존과는 다른.. 더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해졋다
벤야민은 독서란 쓰여지지 않는 것을 읽는 것이라 했다. 이분 강의룰 발판 삼아.. 다들 그런 독서를 하자.. 정말 꼭 강추하니 맛보기로라도 들어봐바!
+ 잃시찾 강의도 잇으니 그것도 ㄱㄱ
그러다 작년부터 출퇴근 시간이 아까워 강의 듣기 시작했는데 그게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게 햇다.
정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꼭 독서 꾸준히 안하는 사람도 감동적으로 들을 수 잇음!
서론이 긴데.. 아트앤스터디에 김진영 선생님이 강의하신 게 여럿 있다. 소설의 미로 라고 소설 강의하신 것도 잇는데 진짜 새로운 해석에 골이 띵함..
아도르노나 벤야민 강의도 있는데 이건 좀 어렵다. 근데 천천히 반복해서 3번들으면 어느 순간 깨달으면서 감동 오짐..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쉬운 강의는 소설의 미로, 화이트 노이즈, 미니마 모랄리아, 사랑의 단상, 애도 일기 이다.
정말 꼭!!들어봐 ㅠㅠ 나만 알고 있는게 너뮤 안타깝다.. 난 이거 읽고 정말 힐링 많이 함.. 죽고싶지만 떡벆이 먹고 싶어 같은 가짜 힐링 말고.. 상처를 허파로 바꿔주는.. 상처로 숨쉬는 법을 가르쳐주는 명강의임..
이분 강의 게속 듣다보니 독서에 있어서도 기존과는 다른.. 더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해졋다
벤야민은 독서란 쓰여지지 않는 것을 읽는 것이라 했다. 이분 강의룰 발판 삼아.. 다들 그런 독서를 하자.. 정말 꼭 강추하니 맛보기로라도 들어봐바!
+ 잃시찾 강의도 잇으니 그것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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