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시간이 다른 플롯이 하나로 결집될 때 소름 돋더라.

각본 짜기 정말 어려웠을 것 같던데

영화 덩케르크처럼 시간, 공간이 다른 이야기가 나중에 하나로 뭉쳐지는건 소설로는 많이 봤거든..

근데 영화로 구현하니까 정말 소름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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