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시간이 다른 플롯이 하나로 결집될 때 소름 돋더라.각본 짜기 정말 어려웠을 것 같던데영화 덩케르크처럼 시간, 공간이 다른 이야기가 나중에 하나로 뭉쳐지는건 소설로는 많이 봤거든..근데 영화로 구현하니까 정말 소름돋더라
ㅇㅇ괜찮더라 오버스럽지도 않고 담백하면서 몰입되는 영화였음
첨으로 극장 중간에 나갈뻔함
상업영화는 메시지만큼 재미도 있어야하는데 실패했다고 생각
ㅇㅇ 개재밋엇음 ㄹㅇ 올해 본 것 중 최고
좆노잼이던데ㅋㅋ 플롯 합쳐지는거 3개로 시작할때부터 누구나 예상가능한 상황인데 무슨 소름은 소름ㅋㅋㅋ
처음부터 지상에서의 1주일 바다에서의 하루 공중에서의 1시간이라고 교차로 보여줬자너
합쳐질건 다 아는데 어떻게 합치느냐 감독 능력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