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뒤져야 한다.야하다는 내용으로 사람 좀 낚지 마라.돈아까워서 꾸역꾸역 읽는다.이딴거 읽고 나면 다른 책들이 술술 읽힐 것 같다.그립다. 럽크의 참담한 문장력과 혈액형이 ab형이라서 여자도 팰수 있다는 친구가 떠오르는 멘붕소녀 앨리스와 사토 유야의 근친페티시가.이딴 식의 묘사로 글쓰는 건 범죄다. 이건 불알과 눈알의 위치가 바뀌는 기분의 고문이다.작가놈 질식의 주인공처럼 밥처먹다 질식사하길 진지하게 빌면서 읽는다.
얼마나 빡친거임? ㅋㅋㅋㅋㅋㅋ
작가를 한식집에 데려가서 청국장과 과매기와 생굴과 사슴피를 섞어 입안에 처넣고 싶을 만큼 빡쳤다.
율리시스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