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그로, 분탕 유입들이 너무 많이 와서 그럼.. 좀 있다가 풀테니 양해 부탁한다 ㅠㅠ
카뮈 뇌절충 말고 그냥 분탕 어그로도 있었음?
ㄱㅂㄱ 떡밥으로도 꽤 있었고.. ㅂㅇㅅ 관련해서 정떡도 꽤 돌았고.. 보지 어쩌고 하는 미친 통피도 있었고... 걍 내가 주딱 된 이후로 오늘이 제일 힘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세로 읽기 아니었나? 차라리 출판 b에서 내놓은 '생각하는 갈대' 어떰. 이것도 수필집인디
재밌는 글들도 있긴한데 그때의 상황이나 배경 이해 못하는 부분도 많음 내가 언제한번 거기 수록되어 있는 글 올려볼려고 하는데 보쉴?
당연하지 ㅡ 코드 너무기니까 의사좀 묻지마
오늘 어그로, 분탕 유입들이 너무 많이 와서 그럼.. 좀 있다가 풀테니 양해 부탁한다 ㅠㅠ
카뮈 뇌절충 말고 그냥 분탕 어그로도 있었음?
ㄱㅂㄱ 떡밥으로도 꽤 있었고.. ㅂㅇㅅ 관련해서 정떡도 꽤 돌았고.. 보지 어쩌고 하는 미친 통피도 있었고... 걍 내가 주딱 된 이후로 오늘이 제일 힘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세로 읽기 아니었나? 차라리 출판 b에서 내놓은 '생각하는 갈대' 어떰. 이것도 수필집인디
재밌는 글들도 있긴한데 그때의 상황이나 배경 이해 못하는 부분도 많음 내가 언제한번 거기 수록되어 있는 글 올려볼려고 하는데 보쉴?
당연하지 ㅡ 코드 너무기니까 의사좀 묻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