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터스 앤드로니커스' 에서


여자 양 팔 양 다리 자른 다음에 


잘린 부위에 나무가지 꽂아서 조롱하고서는


돌아가면서 윤간하는 장면은


정말 B급 컬트 영화에서도 그렇게 묘사는 못할듯


협상의 대가로 손목을 자르지를 않나


복수한다고 상대방 아들 요리해서 먹이지를 않나


그로테스크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