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하지
그런 데 간다는 거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고 그런 모임에 가는 사람도 아주 적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떡밥 주기적으로 도는 거 보면 은근히 가본 적 있는 사람 꽤 되나봐?
알게 모르게 많이들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