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박인환 전혜린 등등을 주제로 사소설을 썼다는데 이런 이야기 너무 좋아하는지라 너무 기대되는 것.
특히 다루는 인물들이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이 많아서 ㅎㅎ
댓글 3
오 재밌겠다
익명(59.10)2020-07-15 01:56
수필 느낌... 전혜린이 활약하던 1950~1960년대를 묘사해 주었다면 기대됨.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소설가들과 문필가들에 대한 소소한 일화는 최인호 [가족] 9권과 남재희 수필집에 거의 망라되어 있었는데, 그 이전 세대에 대한 들은 제대로 읽지 못했음. 피천득, 윤오영의 수필들은 문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오 재밌겠다
수필 느낌... 전혜린이 활약하던 1950~1960년대를 묘사해 주었다면 기대됨.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소설가들과 문필가들에 대한 소소한 일화는 최인호 [가족] 9권과 남재희 수필집에 거의 망라되어 있었는데, 그 이전 세대에 대한 들은 제대로 읽지 못했음. 피천득, 윤오영의 수필들은 문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딱 그 느낌인것 같음 그 당시 실제 다방도 나오고 해서 .. 암튼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