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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할말이없다 전쟁에는 선악이없고 오직 끔찍함만있을뿐이라는걸 정말 잘표현했다 군인들도 따지고보면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들이고 순수한사람들이었는데 전쟁이라는이유하나로 서로 죽고죽이는 그런 모습을 잘보여준다 그저 평범한청년들이 전쟁터에서 겪는일을 서술한 소설일뿐인데 전쟁에대해 많은걸 느끼게해준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건 죽어가는모습을 잘묘사한다는것이다 정말 끔찍하게 묘사잘했다 참호전의끔찍함도 잘묘사했으며 어느부위에 총을 맞으면 어떻게되는지도 정말 잘묘사했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건 죽어가는모습을 잘묘사한다는것이다 정말 끔찍하게 묘사잘했다 참호전의끔찍함도 잘묘사했으며 어느부위에 총을 맞으면 어떻게되는지도 정말 잘묘사했다
전쟁은 끔찍함 그 자체야. 한국 문학도 비슷한 작품이 꽤 돼지.
유난히 그 작품이 이념 운운 앖이 전쟁의 참극을 잘 보여줘서 좋다.. 다들 이념 떠드느라 전쟁의 파괴력은 뒷전인데 이 작가는 달라..
명작이 괜히 명작이 아니지
중간에 음식먹는거랑 배급받는거 읽으면 묘하게 배고파짐
이게 왜 전쟁의 참극을 보여주는~ 어쩌고로 알려진지 모르겠음 친구의 자살이나 갈려나가는 어린 징집병 같이 어두운 내용이 나오는 건 맞는데, 1차 대전 서부 전선이 배경인거 치고는 밝은 편이란 말이야
하늘은 수 놓는 조명탄, 민가에 숨어 들어가 서리, 배급품으로 동네 처녀들 꼬시기 같은 내용이 더 기억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