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ffa11d028313550f9fb3f9dac8b24082c81ca5f5a4444cfdebbeace066642a73f127ab24fc97f8fb84add3231a56cdfcf9857119b096088

디자인만 번쩍번쩍한 거 말고

겉보기에도 간지나면서 기이하고 내용도 그만큼 기이하면서 깊이 있는 거.

내가 읽은 거 중에 이런 쪽으로 최고는 푸코의 진자 리커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