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조금씩 시간 내서 읽었는데 진짜 일본애들 간사하고 미개하더라
애내들이 성공하고 망한이유 있음
어 혹시 이거 그래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랑 같은책인가?
ㄴㄴ같은 책은 아닌데 같은 작가임
아하 땡큐땡큐 집에있는거부터 읽어야겠다
일본한테는 불가항력도 많았더만
저 작가는 그때의 선택이 두고두고 아쉽게 느껴지나 보네
어 혹시 이거 그래도 일본은 전쟁을 선택했다랑 같은책인가?
ㄴㄴ같은 책은 아닌데 같은 작가임
아하 땡큐땡큐 집에있는거부터 읽어야겠다
일본한테는 불가항력도 많았더만
저 작가는 그때의 선택이 두고두고 아쉽게 느껴지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