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요즘 19세기 러시아 소설 읽으면서 차이코프스키나 브람스 같은 낭만주의 음악 듣고 개츠비 읽을 땐 초기 재즈 같은거 듣고 일부러 배경음 맞추면 그 시대에 대한 이입이 좀 잘되는 느낌 책 이야기: 조만간 적과흑이나 부덴브로크가 사려는데 뭐부터 먼저 살까 - dc official App
오 중세 소설 읽으면 그레고리안 성가 듣는겨?
최대한 비슷한거 찾아서 들을려고 하는편이지ㅋㅋ 다만 좀 오래전 고전들은 보단 19세기 전후에 몰입하려고 그 시대 음악 많이 듣는 듯 - dc App
오 좋은 방식이다 시도해봐야지
맞아, 독서할때 브금틀고 보는 거 좋다. 버릇 드니까 음악 없으면 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