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무 재밌게 읽었고 책의 내용에도 공감이 많이 되길레 와! 철학! 와! 니체! 하면서 니체가 쓴 책 도덕의 계보부터 시작해서 두세권 샀는데 너무 딱딱해서 안읽히길레 반년째 묵혀둠... 분명 니체의 사상에 공감하고 더 많이 배우고싶은데 막상 철학책 펼쳐드면 잠이쏟아지고 머리가아파옴 말이 너무 어려워
그래서 여고생이 니체랑 사귐???
나랑 사귐
박찬국 현대철학의 거장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