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편은 확실히 압도적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유리동물원... 그런데 다른 작품들은 현격히 떨어짐
익명(106.102)2020-07-15 18:03
답글
이 세편은 정말.. 필독서야....ㅠㅠ
채쿠쿠(1.245)2020-07-15 19:09
답글
여름연기 도 갠찬다
익명(211.177)2020-07-15 20:13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03:55
답글
왜 안읽노... 실망이다 이기
익명(211.177)2020-07-15 20:16
난 대체 얼마나 많은 시인 문인들이 가족의 속을 태우고 가정을 박살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그나마 테네시나 다른 우리가 이름 아는 사람들은 이름이라도 알렸지 톰 윙플드 같이 자칭 시인, 타칭 뜨내기 몽상가들같이 주변사람 힘들게만 만들고 파묻힌 사람들은 얼마나 많을까.
익명(58.126)2020-07-15 18:59
답글
문학갤에 가면 그런 놈팽이들 실시간으로 볼수있다
익명(211.177)2020-07-15 20:12
답글
카프카처럼 직장일은 일대로 열심히 하면서 글쓰면 누가 뭐라할 사람 없는데 극중 톰 윙필드 이 놈은 지 일 개판치고, 가족생계 나몰라라 하면서 모험한다, 꿈 찾는다 나불대니
세 편은 확실히 압도적임.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유리동물원... 그런데 다른 작품들은 현격히 떨어짐
이 세편은 정말.. 필독서야....ㅠㅠ
여름연기 도 갠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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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읽노... 실망이다 이기
난 대체 얼마나 많은 시인 문인들이 가족의 속을 태우고 가정을 박살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그나마 테네시나 다른 우리가 이름 아는 사람들은 이름이라도 알렸지 톰 윙플드 같이 자칭 시인, 타칭 뜨내기 몽상가들같이 주변사람 힘들게만 만들고 파묻힌 사람들은 얼마나 많을까.
문학갤에 가면 그런 놈팽이들 실시간으로 볼수있다
카프카처럼 직장일은 일대로 열심히 하면서 글쓰면 누가 뭐라할 사람 없는데 극중 톰 윙필드 이 놈은 지 일 개판치고, 가족생계 나몰라라 하면서 모험한다, 꿈 찾는다 나불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