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선악의 저편읽고 이번 여름에 도덕의 계보 읽음. 기말고사 등 할것도 많고 책도 빡세서 개오래걸림... 고3이라 이게 학창시절 마지막 철학책일듯 번역은 책세상 김정현 역이랑 연암서가? 홍성광 역 있는데 퀄 비슷하거나 전자가 조금 더 좋음. 근데 들고다니거나 할때 후자가 압도적으로 작고 가벼움.
댓글 8
오 개꿀 ㅋㅋㅋ
콩쿠키(coookie33)2017-08-01 18:59
ㅋㅋ 이제 수능공부하쇼
ㅣ(211.104)2017-08-01 19:31
언어는 잘나올듯?요새는 국어라고 하나
ㅣ(211.104)2017-08-01 19:31
이야 그 어려운 책을 고3때 읽다니 대단하구먼
드레텍(1.236)2017-08-01 20:11
ㅁㅇㄴㄹ(1.228)2017-08-01 22:27
전혀 의미 없어 보이는데. 이상하게 오독했을텐데 시간 낭비임. 그냥 기출문제 하나라도 더 보는게 이득.
오 개꿀 ㅋㅋㅋ
ㅋㅋ 이제 수능공부하쇼
언어는 잘나올듯?요새는 국어라고 하나
이야 그 어려운 책을 고3때 읽다니 대단하구먼
전혀 의미 없어 보이는데. 이상하게 오독했을텐데 시간 낭비임. 그냥 기출문제 하나라도 더 보는게 이득.
의미의 유무는 니가 판단할게 아니고 저 책 읽은 애가 판단하는거지.
도덕의 계보가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책도 아닌데 오독아닐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