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선악의 저편읽고 이번 여름에 도덕의 계보 읽음.
기말고사 등 할것도 많고 책도 빡세서 개오래걸림...
고3이라 이게 학창시절 마지막 철학책일듯
번역은 책세상 김정현 역이랑 연암서가? 홍성광 역 있는데 퀄 비슷하거나 전자가 조금 더 좋음. 근데 들고다니거나 할때 후자가 압도적으로 작고 가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