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독자를 위한 법은 아님
없었을땐 진짜 60p% 맘대로 깎았고, 재고처리할겸 막 깎았음
그런데 그게 지금은 거의 안되지, 차라리 중고로 넘기더라
그렇다면 출판사를 위한 법인가? 라고 하면 이건 중간임
출판사중 분명히 망한 출판사들도 있지만 비문학 출판사들은 어차피 고정수요 있으니 있음 좋을거라 생각함
하지만 분명히 망한 출판사도 있지... 다른곳도 적자가 상당하다 들었는데 이건 누가 좀 알려줬음 좋겠음
그리고 제일 수혜자는 역시 온라인과 대형서점이지, 중소서점을 위한다고??? 그건 아니지
내가 아는 중소서점이 몇개를 망헀는데
대형서점만 지금 잘 돌아가는 판에 무슨....
도서정가제가 독자를 위한 어쩌고 씨부렁 대는게 열받는거임, 확실히 누굴 위한 법인지를 밝혀야지 열받아도 덜 열받지,
눈가리고 아옹하니 누가 안열받음
하..... 도서정가제 씨벌.... 이것때문에 이북 쪼개 팔아먹기가 흥하고 있는게 제일 열받는다 하...
출판사들은 지금이 전보다 낫대 장르문학 출판하는 어중간한 출판사였는데 출판사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인터뷰 봤던 기억이 남.
장르문학이야 당연하지... 장르출판사는 지금 유료화 연재로 아주 살판났음, 거기는 도서정가제랑은 거의 상관없다고 봐도 무방함
내가 듣기론 출판사는 별 차이 없고 동네 서점이 그나마 대형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이랑 가격 승부가 되니 예전보단 쬐금 더 낫대.
LAMY//온라인 서점에서 학생관련 서적을 안내니 승부가 되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