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도 문과엘리트층이나
과학혁신의 선두주자 이과 엘리트층은
존나 많이 알고있어도
쓴 책읽어보면 근거를 수십개를 내놔도
분명 자신이 틀릴수 있다는 의심을 항상 같이 안고가던데

문학계는 거대담론 엄청 좋아하면서
최신 이론은 논외로 하더라도
구닥다리 경제학, 사회학, IT기술, 심리학, 정치외교이론,역사
이런거 쥐뿔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순데
책읽어보면 자기과신에 취한 사람이 존나많더라
거기에 수박겉핥기로 배워놓고 이상하게 곡해하는건 덤이고


이런 사람들 개소리가 존나멋있게 포장되고 제본되서
무슨 지금 시기에 경종을 울리는 한줄기 빛 대충 이딴
수식어 붙어서 나오는 것들이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