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담론을 논하려면
일단 사회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가 필수적인데
지금은 사회 자체가 너무 고도화, 다원화, 전문화돼서
문학계에 이거 전부 다룰 수 있는 사람이
한손은 들 수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있어도
다른 작가들이 기조를 뒷받침해줄 역량이 있는가도 의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