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행 야간열차에도 살라자르 나왔고


대심문관 비망록에도 살라자르 나왔고


페소아도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언급이 되기는 한 걸 보면




포르투갈 작가들에게 있어 절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인가


검색해보니 특이한 인간이긴 하더라


독재자로 살다가 트루먼쇼 찍고 뒤졌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