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에 커터칼 따위 필요 없대서 시키는 대로 좌측 하단 모서리를 개봉했더니 안개봉됨
???
힘을 좀 줘도 안뜯기길래 '뭐야 시발'하며 우악스럽게 뜯음
종이 부스러기가 고춧가루 토핑마냥 책 윗등에 뿌려지고 방바닥은 삽시간에 종이 부스러기 파티 hell yeah!
또 어쩜 책 크기와 박스 크기가 딱 맞던지 무슨 맞춤제작 박스인 줄 알았음. 덕분에 책이 안빠짐
???
그래서 상자 엎어 툭 꺼냈더니 책 표지는 박스 안쪽 면에 쓸려 만신창이행...
후...
이제 예스24 안쓸 거임

???
힘을 좀 줘도 안뜯기길래 '뭐야 시발'하며 우악스럽게 뜯음
종이 부스러기가 고춧가루 토핑마냥 책 윗등에 뿌려지고 방바닥은 삽시간에 종이 부스러기 파티 hell yeah!
또 어쩜 책 크기와 박스 크기가 딱 맞던지 무슨 맞춤제작 박스인 줄 알았음. 덕분에 책이 안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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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상자 엎어 툭 꺼냈더니 책 표지는 박스 안쪽 면에 쓸려 만신창이행...
후...
이제 예스24 안쓸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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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저거 기획한 담당자 미주 책뒷장에 몰아넣는 편집자처럼 약간 소시오패스 기질이 보임
교보랑 알라딘만 쓰는 나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