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상극, 대하소설 이런거만 보다가 마음 보니까 색다르네
미시적인 관점의 소설이 감정이나 피상적인 소재로 말랑말랑하게 접근해서 압도되는 느낌이 없어서 싫은데
마음은 문장이 아름답다.
하늘하늘 하면서 나와 선생님의 대화가 맛깔난다.
내가 어휘력이 부족하여 설명이 힘든데
처절함과 다른 맛이다.
이래서 소세끼 빠는 구나 이해간다.
미시적인 관점의 소설이 감정이나 피상적인 소재로 말랑말랑하게 접근해서 압도되는 느낌이 없어서 싫은데
마음은 문장이 아름답다.
하늘하늘 하면서 나와 선생님의 대화가 맛깔난다.
내가 어휘력이 부족하여 설명이 힘든데
처절함과 다른 맛이다.
이래서 소세끼 빠는 구나 이해간다.
마음 좋아요. 그 중 선생님이 항상 아내를 다정하게 이름으로 불러준단 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캬르룩/응 다정함이 느껴진다
독서갤/니 갤록에 답글 썼다
갤록 좀
전쟁 역사아님 소돔 ㅋ 선이 굵은책보던 콩쿠키님이 요런 야들야들한 책 보는것.. 그걸 지켜보는것도 참 재미지네요 말랑말랑마시멜로 같아진 콩쿠키님 등장인가요? ㅎㅎ
비올라 219.251/으잌 ㅋㅋㅋㅋㅋ 가끔씩 짜장면도 먹어줘야지
아니 콩쿠키는 원래 야설과 씹덕 전문 아니었나?
밸런스맞추는중인듯ㅋㅋ
마키/가끔 역사책하고 전쟁책 본다. 그래도 본질은 야설 혼모노
175.223/약간 의외의 재미있어
콩쿠키는 진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