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의 다른 책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산 셜록과 앨런포 전집은 사이즈가 저렇다.
(독붕이라면 누구나 한권쯤 있는 민음사 판본과의 비교.)
책도작고, 글들이 매우 빽빽하게 인쇄되었지만
읽는데 지장은 전혀 없다.
번역역시 위에 두 책은 문제가 없지만...
전권을 같은 역자가 번역한게 아니라는점..참고해라.
개인적으로는 보기쉬운 단편집이라,
어디 나갈때 들고다니면서 조금씩 읽고있다.
가볍고 싸서 밖에 싸돌아다니며 읽기에 좋음.
참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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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딱 괜찮네 미니북 보듯이 읽으면 좋을듯 ㄱㅅㄱㅅ
ㅇㅇ 나도 그래서 외출할때마다 들고나감, 근데 책장에 뒀을때는 다른책들과 비교해 볼품없다는;; 가격이 혜자니까 ㅋㅋ
오역이 없다고야 못하지만 저 가격에, 집단번역까지 감안하면 양호한 편이지
ㅇㅇ 오역은 살짝 있다고 들었음. 근데 읽을때 술술 잘 읽히고, 가격이 일단 깡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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