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경험에 비춰보면서 새로운 시야와 대리경험을 얻음vs.연애에 대한 판타지를 키우면서 외로워서 눈물 흘림이렇게 서로 다른 독법이 생기는 게 참 재밌음. 애인 없을 때 로맨스 영화 볼 때랑 애인 손잡고 같은 영화 다시 볼 때 감상이 참 달라지는 그런 느낌.
솔직히 미연시 안 해본 얘들이 사랑을 알겠냐
그래... 클라나드를 안 하고는 인생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