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한 모임을 자주 열어서 많이 참석하는 게 아니라

이곳저곳 모임에 동시다발적으로 참여(대기)하는 사람 가끔 있잖아.

그런 사람은 주 목적이나 이유가 뭘까?


책 이야기: 김연수 신작 일곱 해의 마지막 읽고 싶은데 어떨까. 선발대 찾아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