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제제의 20대 이야기가 제일 먼저 나온거였다니

3권 다 사서 볼만하려나

사실 어릴때 읽은 작가 약력중에 제일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성난 바나나였는데 이건 번역이 안된거 같고

호징뉴도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