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솔직히 말해서 올해 안에 보면 다행이라고 생각임. 길게 보면 내년 군대가기 전까지 보기로 다짐했고 죽한연은 먼 여정의 마지막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뭐 혼자 방에 처박혀서 보면 상관 없겠는데.. 제일 큰 문제가 성경임. 어떤 갤러 말보니깐 창세기, 마태복음, 요나서 관련해서 나온다하던데.. 그냥 저거 한권으로 퉁쳐도 될라나 모르겠다. 요약) 죽한연 볼건데 딴건 상관 없을 듯. 근데 성경 저걸로 충분?
요나서 - 요나란 선지자가 하나님 말 안 듣고 쌩까려다가 잡아먹히고 회개 열심히 해서 일 똑바로 하나 싶더니 일 개대충 해서 한 번 더 혼난 불량선지자 이야기
요나서는 그정도만 알면 충분함??
열심히 보네 - dc App
볼 예정이지 아직 책도 안샀는데 뭘 ㅋㅋㅋㅋㅋㅋ
근데 군대가기 전에 책 볼 결심하고 훌륭하네 - dc App
오오 잘 생각했음 성경은 구절까지 인용해 가며 제법 친절하게 설명하는 편임 ㅋㅋ 대략적인 내용만 알아도 ㄱㅊ
아 ㄹㅇ? ㄱㅅㄱㅅ
고맙다 덕에 해설서들 챙겨간다 박상륭 씨불쟝 묘지에서 딱대라 이악물고 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