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올라오는 게 노벨문학상 권위 없다느니 줘패는 심술보 부리는 글들 뿐인데
디시에서야 맨날 올라오는 상투적인 볼멘소리라고 넘기기에는 쿨타임 돌아가면서 쳐 징징거리니 우스움
권위를 비판-비난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근데 최소한 어느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권위라면 그것도 그게 비상식적인 의식에 기반한 권위가 아니라면 공동체에서 합의된 권위에 대해서는 존경은 아닐 지라도 존중은 해 주는 자세가 필요하고 수정할 게 있으면 대안을 제시해주면 좋은데
자신들의 기준에 맞지 않다고 무작정 네거티브
가령 그 딜밥 노벨문학상 받은 게 그렇게 꼬우면, 최소한 어느 정도의 문학적 근거는 가지고 와야 하는 거 아니냐? 여기 독갤에서 그정도 영어 실력과 문학적 지식을 겸비한 사람이 있을 지는 모르겠네, 찾아보니 어느 기사에서는 고작 히트곡 2개 가지고 와서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해 놓으니 .. 일반적인 인식이야 어떨 지 훤하지 (적어도 노벨 재단에서는 자신들의 근거를 수상 이유로 천명했으니까) 천하의 스티브 잡스도 그 딜밥 가사 분석하는데 한 세월 보냈다던데 토종 한국인 입장에서 그정도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이 그것도 디시에 있을 지는 모르겠다만
단순히 자신의 선입견에 기반한 자기가 알고 있는 문학 세계에서만의 기존의 고집된 기준에 영향받아 '부정적 감정'을 일으킨다고 너는 자격은 없다고 선언하는 그 뻔뻔함 정말 대단하다. 나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그런 말 못 할듯. 소크라테스가 몇 천년 전에 자기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지에 대해 말했는데 역시 괜히 전설이 아니다.
또 노벨문학상이 한 사람만의 수상 내역이 있는 것도 아니지. 그 세월만큼 정말 무수한 수상자들이 있는데 나도 다 보지도 않았고 3분의 1도 그 작가들을 따라 잡지 못했지만 장담컨데 여기 이용자들의 절대 다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함. 노벨문학상의 수상작들도 보려는 의지도 추적하려는 노력도 없으면서 현재의 노벨 재단에 대해서는 일종의 '그래야 한다'를 강조하는 태도도 훌륭함
보니까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가 노벨문학상 수상할 때 미국 언론에서 부정적 반응이 나왔더라, 미국 작가나 비평가들 중에 뮐러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심지어 해럴드 블룸도 근데 그게 문학상 반대의 근거는 될 수 없지 근데 그러한 똑같은 오류가 계속 보이네. 내가 잘 모르니까,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준거 틀과 맞지 않으니까 -넌 자격이 없어- 이거 아니냐
차라리 노벨문학상 관련 성스캔 문제들을 거론하면 인정하기라도 하지 ..
디시에서야 맨날 올라오는 상투적인 볼멘소리라고 넘기기에는 쿨타임 돌아가면서 쳐 징징거리니 우스움
권위를 비판-비난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근데 최소한 어느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권위라면 그것도 그게 비상식적인 의식에 기반한 권위가 아니라면 공동체에서 합의된 권위에 대해서는 존경은 아닐 지라도 존중은 해 주는 자세가 필요하고 수정할 게 있으면 대안을 제시해주면 좋은데
자신들의 기준에 맞지 않다고 무작정 네거티브
가령 그 딜밥 노벨문학상 받은 게 그렇게 꼬우면, 최소한 어느 정도의 문학적 근거는 가지고 와야 하는 거 아니냐? 여기 독갤에서 그정도 영어 실력과 문학적 지식을 겸비한 사람이 있을 지는 모르겠네, 찾아보니 어느 기사에서는 고작 히트곡 2개 가지고 와서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해 놓으니 .. 일반적인 인식이야 어떨 지 훤하지 (적어도 노벨 재단에서는 자신들의 근거를 수상 이유로 천명했으니까) 천하의 스티브 잡스도 그 딜밥 가사 분석하는데 한 세월 보냈다던데 토종 한국인 입장에서 그정도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이 그것도 디시에 있을 지는 모르겠다만
단순히 자신의 선입견에 기반한 자기가 알고 있는 문학 세계에서만의 기존의 고집된 기준에 영향받아 '부정적 감정'을 일으킨다고 너는 자격은 없다고 선언하는 그 뻔뻔함 정말 대단하다. 나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그런 말 못 할듯. 소크라테스가 몇 천년 전에 자기가 모른다는 것을 아는 지에 대해 말했는데 역시 괜히 전설이 아니다.
또 노벨문학상이 한 사람만의 수상 내역이 있는 것도 아니지. 그 세월만큼 정말 무수한 수상자들이 있는데 나도 다 보지도 않았고 3분의 1도 그 작가들을 따라 잡지 못했지만 장담컨데 여기 이용자들의 절대 다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 함. 노벨문학상의 수상작들도 보려는 의지도 추적하려는 노력도 없으면서 현재의 노벨 재단에 대해서는 일종의 '그래야 한다'를 강조하는 태도도 훌륭함
보니까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가 노벨문학상 수상할 때 미국 언론에서 부정적 반응이 나왔더라, 미국 작가나 비평가들 중에 뮐러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심지어 해럴드 블룸도 근데 그게 문학상 반대의 근거는 될 수 없지 근데 그러한 똑같은 오류가 계속 보이네. 내가 잘 모르니까,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준거 틀과 맞지 않으니까 -넌 자격이 없어- 이거 아니냐
차라리 노벨문학상 관련 성스캔 문제들을 거론하면 인정하기라도 하지 ..
유입 인구 늘어나니까 별의 별 꼴을 다본다 진짜
선생님 어그로 점수.. 10점..10점..드립니다.. - dc App
디시 처음 하냐
야시 코음하냐
어이가 없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병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