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으셨구


안나 카레니나는 추천드렸는데 3권에 나눠진 소설 내용이 부담스러워서 잘 안읽으셨어요


고흐 영혼의 편지 재밌게 읽으셔다구 했구...



글의 형식은 산문이라면 다 괜찮을 것 같은데


죽음보다는 존재와 삶에 대해 더 다루었으면 합니당...



갑자기 부탁드리는 글이지만 혹시 기억에 남은 책이 있으시다면 책 제목만이라도 하나씩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당...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