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규. 수다스러울 절 - 더블에 수록


무림이 사라진 현대사회를 배경으로 틀딱 무림인들이 이래저래 이야기 하는 소설


"사룡께서 모이면 뭘요.. 뭐... 정부라도 엎을 겁니까? 네 분이 합치면.. 뭐.. 삼성한테 이길 수 있습니까?"



2. 이갑수 T.O.P - 편협의 완성에 수록


죽기 직전 부처님에게 소원을 빌어 한국의 커피자판기로 환생한 무림 고수의 이야기


요즘에는 회사마다 요구하는 이력서 양식이 참 다양하다.

1. 나는 무공고수다.

그렇게 썼다가 지웠다. 내가 죽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무림은 사라졌다.

1. 나는 커피 자판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