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그렇게 책 읽고 나면 머리에 별로 남는 게 없어서 고민했었는데 (주로 비문학)


여기서 검색하다가 누가 추천해준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헨리 뢰디거


이 책 읽고 좋은 방법을 찾은 것 같아. 중요 내용은 앞부분이랑 뒷부분에 다 나와있으니까 그것만 읽어도 돼.


이 책 읽은 다음 비문학 한 5권 정도 읽었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은 아직도 잘 기억이 나네. (2달 정도)


나처럼 고민했던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