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의 문화사 드라마 시리즈를 추천한다.
첫 번째는 명동 백작이라고 1950년대 6 25부터 516 시기 까지 문단을 다루는데
주인공은 이봉구, 김수영, 박인환, 김관식 이렇게 세 명이고 다른 문화인들도 셀 수 없이 많이 나온다.
두 번째는 지금도 마로니에는. 1960년대 ~ 70년대 문단을 다룬다.
시기를 보면 딱 봐도 알겠지만 김승옥, 김지하, 김중태가 주인공이다. 명동 백작이 낭만적인 분위기가 꽤 강해서
학생 운동 이야기가 주가 되는 이 작품 볼때는 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긴 하다 근데 나름 재밌음.
개인적으로는 명동 백작이 훨씬 재밌긴 했다.
동주 영화보고 도시샤 대학 가서 윤동주 비 보고 왔었는데 - dc App
오... 낭만적인데
나중에 교토 갈 일 있으면 가보는거 추천함 옆에 정지용 비도 같이 있음 - dc App
정지용도 있다고? 왜지 동주가 좋아해서??
정지용도 도시샤 출신이자너 ㅋㅋㅋ 동주 영화에도 나오지 않나 - dc App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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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워요 두 번 봤는데 또 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