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ffa11d028313550f9fb3f9dac8b24082c81ca5d5a44438183739793af297349af158eb805e8156afa6d98314f2ea03596042b8f43245ceb3a74926e3fc791f46a66b2f3dd63c2c2e0f13de210e16eb4a627b5

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
이거...
처음엔 이 시인 시집 좋게 읽어서 산문집 나올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 괜히 읽었나.. 너무 별로네
이전에 좋게 읽었전 시집마저 별로로 느껴질만큼 너무.. 실망임.. ㅠㅠ 씁쓸하다..
짝사랑하던 사람이 내 환상과 다른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된 기분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