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
이거...
처음엔 이 시인 시집 좋게 읽어서 산문집 나올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 괜히 읽었나.. 너무 별로네
이전에 좋게 읽었전 시집마저 별로로 느껴질만큼 너무.. 실망임.. ㅠㅠ 씁쓸하다..
짝사랑하던 사람이 내 환상과 다른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된 기분이야 ㅠ
이거...
처음엔 이 시인 시집 좋게 읽어서 산문집 나올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 괜히 읽었나.. 너무 별로네
이전에 좋게 읽었전 시집마저 별로로 느껴질만큼 너무.. 실망임.. ㅠㅠ 씁쓸하다..
짝사랑하던 사람이 내 환상과 다른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된 기분이야 ㅠ
제주혼자 그 분인가? 산문집 딱 봐도 시집에서 양만 불린 느낌나던데 - dc App
맞아.. 단순히 양만 불렸으면 다행이야.. TMI가 너무 많아서 이전 작품들까지 똥으로 만들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