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모두 알고 있듯이 모든 예술작품은 우리 생애동안 다 체험할 수 없을만큼 많고 지금도 나오고 있다.
올해 발간된 책들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선 한 사람의
일생을 투자해야 하지 않을까?
여기서 고전은 우리에게 위안을 준다. 알다 시피 고전이란 것들은 그 오래전부터 (비교적 최근일지라도) 그 재미나 작품성이 인정되어 현재까지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수년전 발매됐던 신혜성의 싱글 발라드? 현재 아무도 듣지 않는다. 하지만 베토벤은 오늘날까지 듣고 있듯이 고전은 우리가 어떠한 선택을 할때 그 선택이 좋을것이란 확률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오래된 작품일수록 믿을만한 사람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나에게 살아오며 가장 큰 감동을 줬던 영화, 음악은 모두 일상에서 우연히 접했던 현대작품이지만, 나는 고전을 여전히 좋아한다.
도서는 근데 고전이 최고넹 ^^; ㅎㅎ 신작 거르자
지잡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