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it goes 라고 함
새와물고기 판 - 그렇게 가는 거다
아이필드 판 - 그렇게 가는 거지
문동 판 - 뭐 그런 거지
뭐가 좋냐?
나는 그렇게 가는 거지. 가 하도 강렬하게 남아 있어서
이 판본을 좋아함.
제일 먼저, 그것두 두 번씩이나 읽어서 그런가,
그렇게 가는 거지..를 잊을 수가 없음.
작품의 성격에도 가장 잘 맞는 거 같고..
다음이 새와물고기 판,
이래저래 맘에 안 드는 문동임.
So it goes 라고 함
새와물고기 판 - 그렇게 가는 거다
아이필드 판 - 그렇게 가는 거지
문동 판 - 뭐 그런 거지
뭐가 좋냐?
나는 그렇게 가는 거지. 가 하도 강렬하게 남아 있어서
이 판본을 좋아함.
제일 먼저, 그것두 두 번씩이나 읽어서 그런가,
그렇게 가는 거지..를 잊을 수가 없음.
작품의 성격에도 가장 잘 맞는 거 같고..
다음이 새와물고기 판,
이래저래 맘에 안 드는 문동임.
정영목 센세...
맥락이 어떻게 됨?
나도 가져온 거라 앞뒤는 모르는데, 번역서는 저게 한 문장임. 원전도 그렇지 않을까?
번역만 놓고 보면 내 생각에는 문동이 제일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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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거지.. 가 제일 좋은데..
나도 두번째가 좋다 - dc App
아이필드 구판은 읽기 어렵진 않음 단 초판 <갈라파고스>는 진짜 읽지 마라..
오 확실히 문동이 제일 튀긴 튀네
go 를 곧이곧대로 "간다" 라고 번역하면 조금 어색할 수 있음. 미국애들은 햄버거 주문할 때도 i would go with (메뉴명) 이러기 때문에 나는 문동 판이 오히려 더 알맞는 번역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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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고즈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