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원래 결말이 엄석대가 역에서 경찰한테 잡혀가는 걸로 끝나잖아
근데 이번에 새로 나온 판본 작가 후기에 다른 결말이 하나 더 실려있다
엄석대가 엄청나게 성공해서 한병태랑 다시 만나 자신의 엄청난 부와 권력을 자랑하고 병태는 다시 이에 굴복? 비슷하게 하는...
엄석대는 니 무효표 잊지 않았다며 지금 하는 일 힘들면 자기랑 같이 사업 하자고 제안하고...
허...
재밌네?
근데 이번에 새로 나온 판본 작가 후기에 다른 결말이 하나 더 실려있다
엄석대가 엄청나게 성공해서 한병태랑 다시 만나 자신의 엄청난 부와 권력을 자랑하고 병태는 다시 이에 굴복? 비슷하게 하는...
엄석대는 니 무효표 잊지 않았다며 지금 하는 일 힘들면 자기랑 같이 사업 하자고 제안하고...
허...
재밌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원래 결말이 더 나은듯
???
어나더 엔딩!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신기하네?ㄷㄷ 팬서비스 같은 건가
원래는 황제가 미친게 아니라 속아준 엔딩이었음 - dc App
고도성장기+독재시댄데 지적자본 없는 양아치가 양지에서 성공한다는 건 말이 안됌.
늬앙스가 양지에서 정상적인 사업(?)으로 성공했다는 느낌은 아니었음
그건 아님. 오히려 고도성장기라서 맨주먹으로 성공하는 것도 가능했고 법이 철저히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맞춰져 있어서 양심 좀 팔아먹어도 걸릴게 없었으니
뭐지 헬조선 패치인가?
작가가 원래 엔딩을 세 개 써놨었대. 첫째가 원래 결말, 두번째가 본문 결말, 세번째는 원고를 잃어버림ㅋㅋ
본문 결말이 영화로 나온거 아님?
영화는 절충. 엄석대가 나오진 않고 커다란 조문화환만 보내서 또 어딘가에서 급장노릇 하고 있을것 같지만 확실하진 않은 결말
으잉? - dc App
저 엔딩도 괜찮네 기존 엔딩은 좀 뻔한 느낌이었는데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