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한국 문단 PC판으로 만드는데 가장 일조한 사람 아님?


작품 평론할 때도 페미 퀴어만 찾아서 젊작상도 진작 PC로 탈바꾼 사람이 왜 지금은 아무런 말이 없냐.


2020 젊작상 심사위원이었고 솔직히 PC판에서 문제 터진 거라면 가장 크게 책임 져야 할 사람 아닌가.


근데 애꿎게 권여선이 심사위원 물러난다 소리를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