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된 파이속에 걸러지고 걸러져서 살아남는 순문학판이나 해외 SF 앞에선 똥통에 빠진 싸구려 서생 꼬락서니지만
지나가는 독자 앞에선 선생님 행세
북곽선생은 호랑이한테 엎드려 빌다가 농부 앞에선 하늘을 우러르고, 땅을 조심히 디딛는 거라고 둘러댔고
듀나부터 배명훈을 거쳐 요샌 아작에서 책내는 걔들은 pc니 페미니 개똥철학으로 독자앞에 둘러대고
한정된 파이속에 걸러지고 걸러져서 살아남는 순문학판이나 해외 SF 앞에선 똥통에 빠진 싸구려 서생 꼬락서니지만
지나가는 독자 앞에선 선생님 행세
북곽선생은 호랑이한테 엎드려 빌다가 농부 앞에선 하늘을 우러르고, 땅을 조심히 디딛는 거라고 둘러댔고
듀나부터 배명훈을 거쳐 요샌 아작에서 책내는 걔들은 pc니 페미니 개똥철학으로 독자앞에 둘러대고
그렇다면 듀나부터 배명훈을 거치지말고 김보영과 김창규를 읽으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