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인문학 공부는 갈수록 확대되서

1차 저작 읽고 세미나하고 글쓰는데, 거꾸로

소설판은 머 2030여성 사소설 취미거리 정도로 축소된 듯

직장 얘기 퀴어얘기 sf 패미니즘 장르 구색 맞추고 내용은 가볍게

분량은 얇게가 핵심

작가 인터뷰봐도 머 징징대는 얘기 밖에 없고

지금 신예작가들 김훈 황석영 최신작에 비교하면

아예 문체가 없는 찌라시 수준이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