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인문학 공부는 갈수록 확대되서
1차 저작 읽고 세미나하고 글쓰는데, 거꾸로
소설판은 머 2030여성 사소설 취미거리 정도로 축소된 듯
직장 얘기 퀴어얘기 sf 패미니즘 장르 구색 맞추고 내용은 가볍게
분량은 얇게가 핵심
작가 인터뷰봐도 머 징징대는 얘기 밖에 없고
지금 신예작가들 김훈 황석영 최신작에 비교하면
아예 문체가 없는 찌라시 수준이니 뭐..
1차 저작 읽고 세미나하고 글쓰는데, 거꾸로
소설판은 머 2030여성 사소설 취미거리 정도로 축소된 듯
직장 얘기 퀴어얘기 sf 패미니즘 장르 구색 맞추고 내용은 가볍게
분량은 얇게가 핵심
작가 인터뷰봐도 머 징징대는 얘기 밖에 없고
지금 신예작가들 김훈 황석영 최신작에 비교하면
아예 문체가 없는 찌라시 수준이니 뭐..
해가 밝아오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이겠지..? 제발
표현 좋네 나도 그러길 바람
김훈 작가님을 '그 분' 들에 비교하는 게 실례라고 생각됨
ㄱㅂㄱ 뉴스보고 근 몇 년 만에 독갤와봄
소설이 여성용 네이트판 수준으로 전락함
소설도 거지 같은데 소설가들 인터뷰 읽어보면 더 책 읽기 싫어지지. 소설가라면 좀 생각이 비범한 구석이 있어야지 말야 요즘 젊은 소설가들은 고정관념의 노예, 이즘의 노예, 상상력 빈곤 사유 빈곤이 너무 티가 나.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심만 잘 찍어서 얘기하노 ㅋㅋ
황석영은 문체 좋은 작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