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녕 요정 읽으려고 했었는데, 뒤에 해설 보니까 보틀넥이 더 땡기더라. 청춘의 쌉싸름함이 짙은 작품인 거 같고... 근데 도서관 꺼는 너무 너덜너덜해서 그냥 포기했음. 도서관 일본추리소설 특) 너덜너덜함. 어디 물에 젖었던건지 책이 쭈글쭈글하던데 이런건 괜히 빌렸다가 내가 덤터기 씌워질 수도 있고... 조만간 딴 데서 빌려야겠다 아 그래서 고전부 7권은 언제 나오냐고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렇게 된거 둘이 자식 셋 낳고 정관수술하는 거까진 봐야 성이 풀리겠다
츄라이 츄라이 - dc App
읽자
딴 도서관 갈 때까지 존버해야 됨... 왠지 곧 마을 도서관이 개관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맞아... 그래서 구립도서관이 책은 많은데도 가기 꺼려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 더 보고 싶어지는 걸
보틀넥 진짜 재미씅ㅁ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