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독서와 공부를 멀리해서인지 몰라도
비문학을 읽다보면 앞내용은 잘 기억이안나는건
물론이고 읽는 속도도 너무 안나서 너무 괴롭습니다
속칭 속발음이라는 것을 하는것같은데 눈은 앞서 나가는
데 맘속에선 읽고있는 느낌이구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독서를 하면 자연스레 고쳐질 현상들일까요???
쓴말이라도 좋으니 사람 살리는샘치고
한마디씩이라도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비문학을 읽다보면 앞내용은 잘 기억이안나는건
물론이고 읽는 속도도 너무 안나서 너무 괴롭습니다
속칭 속발음이라는 것을 하는것같은데 눈은 앞서 나가는
데 맘속에선 읽고있는 느낌이구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독서를 하면 자연스레 고쳐질 현상들일까요???
쓴말이라도 좋으니 사람 살리는샘치고
한마디씩이라도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독서할때 누구나 갖는 증상들임. 그래서 어떤의미에서 독서도 일종의 노동인것. 읽은것 다 기억나고, 언제나 머리랑 눈이 동시에 진행되면 얼마나좋겠냐?
즉 해결 방법 없음.
응, 독서 문제 아냐
선생님한테 달려 가서 물어봐
수능 비문학 지문은 독서가 아니라 단순히 스킬가지고 푸는거에 가깝다 생각함 본인이 독해력이 상당히 좋지 않은 이상은 ㅇㅇ
너무 근심하지는 마세요. 저 역시 그런적이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책을 문제집처럼 읽으려 들지 말고 차근히 여유롭게 읽으세요. 그러면 한결 편안해집니다. 속독은 가급적 비추천합니다.
디시를 끊어..
문단별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읽어
생각 없이 막 읽지말고
저 비문학 공부할때 처음에는 천천히 읽으면서 내용 ㅇ이해에 집중했어요. 문제를 풀어야되니까 내용 이해부터 하고 속도는 나중 문제라고 생각해요. 수능까지 시간 부족하면 기술로 풀어야겠지만.
대부분이 속독/묵독하지 않음? 개빨리 읽을거 아니라면야... 난 묵독하고 머릿 속으로 별거 다 상상하고 그래서 읽는 속도 개느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