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심리 묘사하는것까진 좋았는데 결말보니 뭐하자는 내용인지 모르겠다.떡밥 회수 안하는거 너무 싫어쓰레기같은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되지도 않는데 결말은 독자와 주인공이 일체화되어야만 납득할수 있는 결말 ㅡㅡ
읽었는데 졸라 재미없써
살인과 문학에 대한 은유가 좋은건데....
오시바 피규어인데 끌리네 살인과 문학에 대한 은유라니
사실 나도 읽고 읭?하긴했다
이거 김영하 팟캐스트 들으면 작가가 직접 작품 해설해 줌. 그거 듣고 나면.. 아.. 하게 됨..
ㄴ 오키 들으러간다
핵심은 '살인'이 아니라, '기억'/
정답이 있는 메타포는 암호지 문학이 아녀. 이 소설은 메타소설이지. 소설쓰는 행위에 대한 소설. 초반부에 시쓰기=살인이라고 아주 노골적인 비유를 하잖어. 그걸 캐치못했다면 독자의 능력부족이지 작품의 함량미달이 아니다.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는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