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캐릭터 잘 만들었다 ㅋ청소년 소설 같은 느낌이다툴툴거리는 데 밉지 않다.같은 작가의 <마음>하곤 또 다르다.초기작이라 그런지 해학적이다. 후반 작품처럼 그렇게 진중하진 않다 ㅋㅋ
도련님 아련한데 읽고나면
도련님 좋음ㅋㅋㅋㅋ 나오는 인물들 다 재밌음
봇짱!!
초등학교 다닐 때는 학교 2층에서 뛰어내려 일주일 쯤 허리를 삔 적이 있다. 사환에게 업혀서 집으로 돌아오자 아버지가 눈을 부릅떴다. "겨우 2층에서 뛰어내려 허리를 삐는 놈이 어디 있느냐!" 나는 대답했다. "다음번에는 삐지 않고 잘 뛰어내려 보겠습니다."
빨간내복이었나 - dc App
도련님 개웃기지 ㅋㅋㅋㅋㅋ
빨간 샤-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