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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를 통해 14세에 강제수용소에서 1년간을 갇혀 지낸 저자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
홀로코스트의 잔인함을 담담함을 넘어 무덤덤해 보이기까지 하는 전개를 통해 역설적으로 분노하게 만든다.
근데 뭐 (당연하게도) 재미는 없었음
별 세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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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를 통해 14세에 강제수용소에서 1년간을 갇혀 지낸 저자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
홀로코스트의 잔인함을 담담함을 넘어 무덤덤해 보이기까지 하는 전개를 통해 역설적으로 분노하게 만든다.
근데 뭐 (당연하게도) 재미는 없었음
별 세개 반.
학창시절에. 빨간책으로 봤는데. 거기서 처음 륙색? 육색? 룩색? 이단어 첨 봤지
요약 깔끔하다
룩색 Rucksack 이거 왜 번역않고 그대로 뒀는지 저도 궁금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도 이거 빨간거로 봤는데 민음은 첨봤네